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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삼성재벌규탄집회! 이재용, 사과문으로 석방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삼성일반노조 작성일20-05-28 14:39 조회3,75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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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삼성재벌규탄집회이재용, 사과문으로 석방될까!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35

=> 보암모 삼성생명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신청 규탄 성명서

 

5/27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에 삼성일반노조과천철대위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정우형보암모 암보험피해자알바노조 조합원 등이 연대하여 삼성생명 보암모 공동대표 청와대 청원서를 낭독하고 삼성생명 업무방해가처분 신청을 폭로 규탄하며 약관대로 암입원보험금 지급을 요구하였다.

 

이게 이재용사과문이냐 삼성재벌의 반성문이냐!

5/6 이재용사과문은 사과문이 아닌 공작차원의 사기문이다.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 범죄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헌법유린 노조파괴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히라!

 

1급 전염병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삼성 이름에 똥칠한 재벌총수 이재용을 징계 해고하라!

 

삼성재벌 노조파괴관리자, 석방 후 현직에 승진 복귀!

이재용 노조인정 노동 3권보장 사과문은 사기문이라는 증거다.

 

삼성디스플레이노사 첫 본교섭을 면사무소에서?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도 불참

이재용사과 무노조 포기 선언 진정성 있나" 라는 비판을 받자 5/26 사내에서 임단협 본교섭 상견례를 하였지만 대표이사는 불참하여 이재용사과문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은 기만임이 드러났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은 경영 전략이 아닌 수 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살인적인 폭력이고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자 가운데 삶이 파괴되고 유명을 달리한 노동자들은 한 두명이 아니다.

 

5/6 이재용은 두루뭉술한 표현만 있을 뿐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자들에 대한 진정한 사죄도 어떤 구체적인 언급도 구체적인 해결방안도 담겨 있지 않은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 차원의 기만적인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 헌법유린 노조파괴 지시를 내리고 보고 받은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은, 파기환송 재판에서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공작차원에서 한국노총을 등에 업고 삼성SDI 울산프락치어용노조를 팔아 먹고 있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해체와

노조파괴 임원과 인사노무 관리자들을 모두 처벌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 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해체하고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삼성SDI울산공장 김명진고문과 정홍석인사부장 삼성중공업 임봉석전무 등 노조파괴자들을 직위해제하고 형사 처벌하라!

 

국정농단 파기환송 재판 판결을 앞두고 오로지 이재용 형량 감형과 집행유예석방을 위한 삼성그룹 공작차원의 말로만 이재용사과문은,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삼성피해자와 국민들로부터 규탄과 욕을 처먹고 있다.

 

이재용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의 진실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어용노조의 본질

 

2019년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만들어 2020년 4/8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에서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가 어용 창립총회를 하고어용노조라는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에 가입시켰다.

 

삼성재벌은 민주노총 금속지회를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2019년 4/1 만우절날 거짓말처럼 만든 삼성SDI 프락치유령노조가 삼성재벌만 인정하는 어용노조라면삼성SDI 울산공장에는 2014년 3월 설립된 정상적인 노동조합인 민주노총 금속지회가 존재한다.삼성재벌은 금속지회를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5/12 삼성노조파괴 항소심에서 혹시나 했지만국민을 기만 농락

이재용 노조인정 사과문을 부정하였다.

 

삼성 측, 5/6 이재용이 사과한 지 엿새 뒤 '삼성 노조와해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의장 등 노조파괴자들은, 항소심에서 '노조와해 없었다'며 노조파괴 하수인들이 재벌총수 이재용의 노조파괴 사과문을 부정하였다.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 구속당한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들에게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하고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배상하라!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이천전기 해고자 김성환을 1996년 11월 해고시키고 2005년부터 3년간 구속, 2007년 12/31 석방 후에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법무팀 삼성전자 삼성SDI 등이 T/F팀을 구성하여 사찰 감시하는 등 현재까지 25년간 감시하고 있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노조파괴 사죄의 진정성을 보여라!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자결한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터 최종범열사와

양산센터 염호석열사 영전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자결한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터 최종범열사와 양산센터 염호석열사 6주기 추모기간에 마석 모란공원과 양산 솥발산 묘소를 직접 참배하여 사죄하고 염호석열사 어머님께도 용서를 빌어라.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조파괴공작으로 위장폐업으로 강제사직 징계해고된 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성원 모두를 원직복직시켜, 명예회복과 해고기간 동안의 정신적 경제적 물질적인 피해배상을 하라!

 

5/6 이재용이 말하는 노조 인정은 프락치 어용노조를 인정하는 것이고노동 3권을 보장하겠다는 진실은 파기환송재판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프락치 어용노조를 이용해서 국민을 농락하겠다는 뜻이다.

 

이재용 파기환송 재판은 법치주의와 정의가 실현되는 재판이 되느냐 아니면 거대 자본권력에 자발적으로 복종하는 재판이 되느냐 이다. 이것은 이 사건 검찰의 재항고 인용 여부에 달려 있다.

 

대법원은 삼성전자를 업무상 횡령의 피해 회사이자 뇌물 처분에 이용당한 도구로,

이재용은 업무상 횡령범이자 범죄수익범으로 명확히 구분해 판시했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재용국정농단 파기환송 정준영재판부 기피 재항고이유서에서, 삼성준법감시위는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만든 제도로 최소 비용의 도구라 비판하였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 해체하라

준법감시위 위원들은 양심에 따라 자진 사퇴하라!

 

5/18, 검찰은 95쪽 이르는 '재판부 기피신청재항고이유서 대법에 제출

"이재용에게 유리한 예단 갖고 위법 재판집행유예 속내비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재판부를 변경해달라며 재항고한 가운데, 최근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재판장이 이재용 부회장의 집행유예 선고를 위해 만든 제도"라는 의견을 법원에 제출했다.

 

특검은 지난 18일, 이 부회장 등의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 1부 정준영 부장판사가 "이 부회장에게 유리한 예단을 가지고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판결 취지에 반하는 위법한 재판을 진행했다"며 약 95쪽 분량의 재항고이유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특검의 재항고이유서에는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재판 정준영 부장판사가 이재용이 먼저 주장하지도 않은 '준법감시제도 도입'을 요구한 것은 단순한 참고를 넘어서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 절차를 위한 것이며,

이같은 편파적인 파기환송재판 진행은 결국 이 부 회장에게 노골적인 집행유예를 선고하려는 정준영 부장판사의 의사가 담겼다는 취지의 내용도 재판부 기피신청 재항고이유서에 포함됐다.

 

앞서 특검은 이재용의 파기환송심이 시작된 후 정 부장판사의 소송지휘에 반발해 재판부 기피를 신청했지만 지난달 17일 기각됐다.

 

당시 이 기피신청을 심리한 서울고법 형사3(배준현 부장판사)는 "뇌물·횡령범죄의 양형기준에서 '진지한 반성'을 양형 요소로 규정하고 있다"며 "준법감시제도를 마련해 다시는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면 양형 사유 중 하나로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검은 이에 불복해 지난달 4/23일 대법원에 재항고한 상태다.

 

특검은 입장문을 통해 "이 사건의 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가 일관성을 잃은 채 예단을 가지고 피고인들에게 편향적으로 재판을 진행하였음이 명백함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며 "이 사건의 기피신청 기각결정을 결코 수긍할 수 없다"고 밝혔다.

 

95페이지 분량의 재항고이유서에는

이 부회장의 삼성전자 지분 취득 경위가 도표로 실렸다.

 

이재용이 1994년 10월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증여받은 돈으로 매수한 23억원어치 에스원 주식이 삼성그룹 미전실의 작업’ 속에서 7조원대로 늘어난 과정을 설명한 것이다.

 

특검은,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재판에서 비중있게 다뤄져야 할 것은 준법감시위원회 설치가 아니라 이재용이 최소 비용으로 삼성그룹 지배력을 극대화한 배경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이건희 상속 45억원이 몇년 만에 이재용 7조원의 재산가치가 된 것이다.

 

이재용이 60억 8000만원을 받으면서 낸 세금은 16억원이 전부다.

 

세금을 내고 남은 45억원이 현재 이재용의 종잣돈 노릇을 했지만문제는 45억원이 7조원이 되기까지 삼성재벌은 단 한 번도 해명하지 않아 많은 의혹과 불법이 논란이 되었다

 

삼성 불법승계’ 의혹의 정점에 있는 재벌총수 이재용

5/26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검찰이 지난 2018년 12월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본사를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한 지 1년 5개월만이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 이복현)는 26일 오전 8시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불러 조사 중이다이 부회장은 서울중앙지검 영상녹화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부회장의 이날 검찰 출석은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검찰은 이 부회장이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작업의 핵심이었던 2015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의 최종수혜자이자 최종지시자일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당시 이 부회장은 제일모직 주식의 23.2%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지만 삼성물산의 주식은 하나도 갖고 있지 않았다검찰은 삼성이 이 부회장에게 유리한 합병을 성사시키기 위해 삼성물산의 기업가치는 고의로 낮추고

제일모직의 가치는 부풀렸다고 보고 있다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삼성의 옛 컨트롤타워인 삼성 미래전략실이 이 부회장에게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 대해 직접 보고한 문건들을 다수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삼성바이오 회계사기에도 연루돼 있다.

 

삼성바이오는 2015년 11월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에피스)의 지배력을 상실했다며 종속회사(단독지배)에서 관계회사(공동지배)로 회계처리 기준을 바꿔 장부상 45000억원의 이득을 봤다.

 

검찰은 미국의 제약회사 바이오젠이 삼성에피스에 대해 보유한 콜옵션 부채 18000억원이 재무제표에 반영되면 삼성바이오가 자본잠식에 빠질 것을 우려해 회계처리를 부당하게 바꾼 것으로 보고 있다.

 

2015년 11월 작성된 삼성바이오 재경팀 내부문건을 보면삼성은 제일모직의 핵심 자회사였던 삼성바이오가 자본잠식에 빠질 경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의 정당성이 흔들릴 것을 우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이 부회장이 2014년 삼성에피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 과정에서 바이오젠사의 대표와 콜옵션 행사 여부에 대해 직접 통화하는 등 삼성바이오의 경영을 직접 챙긴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35

 

삼성생명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 기만이다

어린이집 등 지역주민을 위해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항암치료에 직접치료 간접치료 기만이다

 

삼성생명 본사 점거농성하며 죽음을 담보로 싸우고 있는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사죄 배상하라!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136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