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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판매연대해고자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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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 작성일19-10-27 20:17 조회7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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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7.

*  현대자동차  원청의  브로커 하수인  서 * 희  *

내가 해고 된지 10일정도 지난후~
서 ** (전조직부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사번복원을 시켜 주겠다며 가짜 자살을 하라고했다
전시장에서 농약을 먹으라고 하면서 가짜 농약을 구해
준다고 하였고 나는 두렵고 무서워서 거부하였다
그후 또다른 자살 쇼를 요구하며 데리고 가서는  나무에
목 메다는 방법까지 얘기해주며 자살을 강요했다

그당시 나는 금속노조를 너무 무서워했고 전 조직부장을
신뢰할수도 없었던 상태라 또다시  거부를 하였다 

그후, 전 조직부장은 케어를 해준다며 24시간을 감시하고
관리하였고 4월 중순경엔 원청과의 딜을 해주겠다며
나에게 딜을 요청해왔다 
나는  부당노동행워/부당해고  재판이 5월달 예정이었다

서**전 조직부장은 나에게 ~
원청과의 딜조건으로 세부적인 내용을 얘기하며 접근하였다
현재는 전 조직부장은 금속노조에서 재명된  상태이다
그리고 현대자동차 대리점에서도 퇴사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