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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현자지부 여성위원회 결정에 대한 부끄러움은 누구 몫인가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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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현자지부 여성위원회 결정에 대한 부끄러움은 누구 몫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딤당자 작성일19-06-25 09:48 조회549회

본문

홈페이지 관리 담당 총무국장 배윤호 입니다

(02-2670-9518)

 

여성노동자님의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하고 아이디 접근을 차단 한 이유에 대해서 입니다

글이 게시되고 폭로의 내용이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았고

해당 지부 여성위원회의 공식적 입장도 없는 상황에서, 글의 게시가 협상을 앞둔 지부 흔들기를 위한

사측 일 수 있다는 것과 뜬금없이 금속위원장을 한 통속으로 몰아가는 글에 대한 삭제 요청이 있었고

정보통신위에서 협의하여 '당사자에게 통보하고 조정의 기회를 가질려고 했으나, '여성노동자'라는 가짜필명외

어떠한 정보를 확인 할 방법이 없어서 일단 "삭제할 예정이니 연락 해달라"고 했습니다.

오늘까지도 연락이 없으면 게시글을 삭제하겠습니다.

여성노동자님이 제기 한 글이 사실여부를 떠나 먼저 해당 지부에 구두나 홈페이지 등에 요청하시고

아울러 사안의 중대성이 있는 만큼 당당하게 본인을 밝히시는게 좋겠습니다

 

또한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더라도

정체불명의 게시자가 되어 "그렇타더라" 는 식이거나 "아니면 말고"식으로 글을 올리는 것은 옳지않습니다

최근 특정 지역에서 모 정보기관으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아이디가 매일 십수개씩 가입하고 있어서

매일 확인하고 삭제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로 확인한 모 정보기관추정 가입 아이디 속에 "여성노동자"님도 동일 시간대에 재가입하고 글도 올렸습니다

조합원이시면 본인을 밝히시고 선의의 피해를 보시지 않도록 주의 바라겠습니다

아래는 삭제 요청 온 내용입니다

 

삭제 요청 사항

지부에서 일어난 일을 지부게시판에는 올리지 않고

궂이 금속자유게시판에 익명의 가면 뒤에서 남성인지 여성인지 구분도 안되고

누군지도 알수 없게 글을 올린 것은 사측의 의도가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해당을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