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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금속노조로의 완전한 전환, 대우조선 현장순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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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남지부 작성일19-07-05 15:21 조회5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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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지회가 금속노조로의 완전한 전환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김호규 위원장과 홍지욱 지부장은 지난 4일부터 양일간 대우조선 출근투쟁부터 현장순회를 통해 총회 가결을 촉구 중이다.

 

대우조선지회는 지난 18년 6월 71%의 찬성으로 4번째 산별전환 총회만에 금속노조로 가입했다지회는 전환 이후 이번 총회를 통해 금속노조 조합비 납부 등을 위한 규약변경을 추진 중에 있다지회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총회를 진행한다.

 

대우조선지회는 금속노조 완전전환 이번에 꼭 해내야 하는 이유는 살아남기 위한 투쟁 단 하나라며 대우조선 매각은 공정위 기업결합심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회는 기업결합심사 불허를 위한 지금보다 더 강고한 투쟁을 금속노조와 함께 전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지회는 이제 결단의 시간이라며 조합원 동지들의 19년 단체교섭 승리에 대한 투쟁의지 뿐만 아니라 금속노조와 함께 연대의 결의를 반드시 보여주어야 한다그래야 정권과 자본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노조도 총회 가결을 위해 힘을 보탠다노조는 5일 대우조선 재벌특혜 매각 철회조선업 팔아먹는 정부규탄금속노조 영남권 결의대회를 개최한다